서울시, 난임부부 총 100쌍 대상 <초기 난임부부 건강관리 지원> 시범사업 돌입

난임시술과정 교육, 식이‧운동, 상담 등 ‘초기 난임부부 건강관리 지원’ 시범사업
올해 100쌍(총 4기) 대상, 6.7(금)까지 2기 신청… 18일(토) 1기 사업출범식
참여자 선정되면 8주간 난임 전문가 강연, 신체‧심리 건강관리, 멘토링 등 제공
시 “초기난임 극복 비롯해 아이 원하는 모든 부부위한 지원 다각적으로 펼칠 것”

2024.05.17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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