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물돌봄 체계 혁신안으로 ‘동물 공존도시’ 선언

보호대상에서 공존대상으로 패러다임 전환 ‘동물 공존도시 서울 기본계획’ 발표
4월부터 내장형동물등록 지원, 유기동물 응급구조기관 운영, 입양인 동물보험 본격 실시
2023년까지 반려견놀이터 25개소, 동물복지센터 4개소 확충
동물등록 강화→응급구조→입양 활성화로 동물유기 선조치 버려지는 동물 최소화

2019.03.21 0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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