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화 진행 중인 '폐기용 오리알' 유통‧판매 일당 입건

- 시 민생사법경찰단, ‘부화중지 오리알’ 시중에 생산‧유통‧판매 일당 4명 형사입건
- 머리 등 오리 형태 갖춰진 상태서 부화 인위적 멈춰…부패위험성 높아 식용금지
- 국내 거주 동남아외국인‧노년층서 건강식으로 수요 있어 서울 재래시장 등 잠복수사

2021.01.20 1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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