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병물 아리수를 100% 재생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병에 담아 출시

지난해 30%에서 올해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로 아리수 생산 시작
’30년까지 재생원료 30% 사용목표 EU, 50% 목표 코카콜라‧펩시社보다 한발 앞선 행보
올해 총 65만병 생산 예정… 폐플라스틱 16톤 재활용 가능→17톤 온실가스 감축 효과
페트 제작시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고 무라벨‧잉크없는 레이저 각인처리 등 혁신적 시도 계속
선도적 탈 플라스틱 정책이자, 공공이 앞장선 지속가능 자원순환시스템 구축 우수 사례

2024.06.07 13: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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