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험 시설물과 상황 등을 포착해 신고한 시민에게 포상금 지급
市, 생활 속 위험요인‧재난징후 신고한 시민에게 포상하는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중
올해 총 555건 선정… 우수신고 257건, 활동우수 298명에 최대 30만원 포상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고장, 수도관 파열 의심 신고 등 사고‧재난 미연에 방지한 사례 많아
市, “시민 관심으로 안전사고 예방‧신고내용 신속하게 반영해 안전한 도시 만들 것”
2024.12.06 1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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