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투명 폐페트병 재활용> 협약으로 만들어진 제품 출시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로 만든 ‘플리츠마마’의 의류·가방 등 10일 출시
서울시, 금천·영등포·강남구 및 효성티앤씨와 체결한 업무협약 최초 성과
서울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지역형 자원순환의 초석 마련
분리배출·수거·선별 체계 개선 및 협력을 통해 고품질 재활용 점차 확대 추진

2021.03.11 14: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