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위원장,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요리 연기’ 포함 토론회

- 박 위원장,“문재인 정부 5년간 주방 건강의 근본적인 문제 외면”
- 이준석 당대표, “조리사 미세먼지 노출량 관리 필요”
- 김기현 원내대표, “요리 연기, 경각심가지고 제도적 접근해야”
- 홍정기 차관, “조리 오염물질, 건강에 상당한 영향….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 지원 노력”

2022.01.25 1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