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행 5개월만에 1406건 지원
7.4.시행…약 5개월 만에 1,406건 서비스 지원, 전체 이용자 중 89%가 20~30대 청년층
14개 자치구 44명의 주거안심매니저, 1:1 대면상담, 집보기 동행 등 지원
이용만족도 86% 이상, 이용자 10명 중 9명은 서비스를 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
’23년 15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이용자 의견 및 자치구 협업 통해 이용 시간·횟수 등 확대
2022.12.12 15:28:06
-
1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12건 법안 통합한 위원회 대안 의결
-
2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
3
2026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 선언
-
4
국회, 2026년도 예산안·세입예산안 부수법안 처리… 총 727조8,791억원 확정
-
5
서울시, 고궁 주변 한복대여점 중 불법 미용 의심업소 38개소 단속 결과 위반 업체 10곳 적발
-
6
우원식 의장, 국회 수석전문위원 인사 단행
-
7
부산시, <부산형 생성형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 내년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본격 돌입
-
8
서울시, 1월 13일 버스 파업 예고에 대비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
-
9
서울시,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 구현 위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활용 윤리 지침> 제정
-
10
1월의 초대석/천일에너지 박상원 대표/ 생활폐기물의 끝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