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명동·동대문·남대문시장 일대 상표권침해 행위 집중단속 결과 64명 적발

상표권 침해 사범 64명 입건, 정품가 30억 원 규모 위조상품 4천여 점 압수
일부 위조 액세서리에서 납이 기준치의 최대 3,877배, 카드뮴은 최대 2배 검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등을 통해 신고․제보 가능

2023.05.30 10: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