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벽시간대 근로자들의 대중교통 편의 돕기 위한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24년 하반기 새벽 근로자 맞춤형 자율차 운행 예정, 가장 필요한 곳에 교통 정책 노하우 적용
’23년 서울동행버스→ 심야자율버스까지 혁신정책 성과…’24년은 서민·약자와 동행하는 서울교통의 해
첫차 시간 단축 원하는 시민 의견 적극 반영, 첫 차보다 빠른 3시 30분 경부터 운행해 편의 증진
160번 등 새벽 수요 높고 자율주행 안정성 높은 노선 첫 선정 전망 …’25년까지 순차적 확장

2024.01.23 14: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