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본인의 체감 온도에 맞춰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하철 냉방 이용하는 방법 제공

객실 양쪽 끝 교통약자 배려석 주변 가장 시원, 객실 중앙부 가장 더워
추위를 느끼는 승객의 경우 약냉방칸 이용 추천…‘또타 지하철’앱으로 칸별 혼잡도 확인
평년보다 일찍 시작한 더위에 냉난방 민원 급증…총 불편민원 중 86.1%가 냉난방 관련
“정기적으로 냉방기 점검 및 청소 실시…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중”

2024.06.23 19: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