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2개 구역 공중 전기‧통신선 1,144㎞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 진행

올해 정비 중인 취약 공중선 102곳 1,144㎞ 대상 집중 안전점검 15일까지 진행
자치구·한전·통신사업자 합동 점검반 구성해 집중점검 후 10월까지 조치 완료
끊어짐‧늘어짐‧과적‧엉킴 등 위험 공중선 찾아 즉시 보강·개선 등 조치계획 마련
시, 공중선 안전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지중화‧정비 지속 추진해 안전사고 방지 노력

2024.08.09 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