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시민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서울마음편의점> 4곳 3월 말 오픈

지난해 10월 발표한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핵심사업 중 하나
‘관악·동대문·강북·도봉 사회복지관’ 내 개소… 외로움 느끼는 시민들의 소통‧상담 공간
고립 경험 당사자가 직접 상담사로 나서 회복 경험 공유하고 외로움 해소 방안 제시
자치구별 이용자 특성 반영한 치유행사, 소규모 커뮤니티 운영 등 맞춤형 프로그램 가동
대상㈜‧풀무원식품㈜ 식품기부, 서울시 직원들도 라면 850여개 기부하며 온정의 손길 더해

2025.03.26 15: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