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집중 단속 실시
시·구 세무 공무원 220여 명 투입, 서울 전역에서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총 23만 6천대, 체납액은 533억 원 규모
합동단속에 앞서 체납차량 영치 안내 예고문 사전 발송…12일간 60억 원 자진납부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생계유지 목적 차량은 분납시 영치·견인 유예 방침
2025.04.09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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