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보 30분에 여가·교육·돌봄 모두 <서울형 보행일상권> 시범사업 본격 착수
‘Live’ 중심 생활공간 → ‘Live+Work+Play’… 시범사업 통해 9월까지 기준 마련
‘서울형 보행일상권’ 시범사업 대상지 8곳 선정…지역특성·추진의지·지역균형고려
대상지별 정밀 진단 통해 필수시설 소외지역 도출… 지역 맞춤형 시설 확충 방안 마련
市, “기준 마련 후 서울 전역 100개 이상 작지만 강한 자족형 생활권 실현”
2025.04.23 0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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