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국 유력일간지 ‘더 가디언’이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사업 <서울마음편의점> 집중 조명
외로움이라는 전염병에 대처하는 수도 서울의 야심찬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개
형식적인 서비스에서 놓칠 수 있는 진정한 인간적 연결을 상징하는 공간이라 극찬
3월 말부터 관악‧강북‧도봉‧동대문 4곳에서 시범운영, 현재까지 1만 4600명 이용
외로움 자가진단부터 전문가 상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 등 다양
2025.07.23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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