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산악사고 인명구조 종합대책> 추진
지난해 산악사고 1,312건 출동 887명 구조 일평균3.6건, 일평균2.4명 구조
실족·추락 가장 많아 … 하산과정에 주의력 집중해야, 당뇨 등 기저질환자 주의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많고 51세~70세 전체 구조인원의 49.5%차지
요일별로 산악사고는 구조 주말이 52.1%차지 평일보다 3배 이상 많아
집 주변 산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고 휴대전화 전원 켜 놓아야 신속구조 가능
2020.09.10 16:55:13
-
1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12건 법안 통합한 위원회 대안 의결
-
2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
3
2025 혁신형 물기업, 글로벌 전환점에 서다
-
4
2026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 선언
-
5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핵심사업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개발> 추진
-
6
국회, 2026년도 예산안·세입예산안 부수법안 처리… 총 727조8,791억원 확정
-
7
서울시, 고궁 주변 한복대여점 중 불법 미용 의심업소 38개소 단속 결과 위반 업체 10곳 적발
-
8
부산시, <부산형 생성형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 내년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본격 돌입
-
9
서울시, 1월 13일 버스 파업 예고에 대비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
-
10
우원식 의장, 국회 수석전문위원 인사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