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직원 폭행·폭언 피해에 적극적인 대처 위해 신분증 녹음기 지급

모든 역 직원・지하철 보안관 대상으로 신분증 녹음기 957개 7월까지 지급
버튼만 누르면 손쉽게 녹음…비상시 폭행ㆍ폭언 등 증거자료 수집 용이
직원 대상 폭언ㆍ폭행 매년 100여건 넘어 ‘심각’, 거리두기 해제 이후 특히 폭증해
“서비스 다하는 직원에게 폭행ㆍ폭언 더는 안 돼…도 넘은 사건은 법적 조치 다할 것”

2022.07.25 14:08:3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