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영 악화 상황 개선 위해 8년 만에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 요금 인상 추진

’22년 대중교통 운영적자 지하철 1조 2천억, 시내버스 6천억 “경영 악순환 심각”
지난 7년간 인상 억제 노력…인구 감소·고령화·수익감소 3중고에 재정 한계 도달
서울 지하철 노후화율 66.2%…무임수송 정부 지원 없이 재투자→부채 증가 지속
인상폭 최소화 노력… 1월 관계기관 협의·시민공청회·2월 시의회 의견 청취 거쳐 4월말 예정

2023.01.02 1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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