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계층 반려동물에게 필수 동물의료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시작
「약자와의 동행」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 더해 한부모가족까지 지원 확대
올해부터 서울시 모든 자치구가 사업에 참여···우리동네 동물병원 92개소 지정·운영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검진 중 발견된 질병 치료비 지원
보호자 1만원만 부담, 가구당 2마리 까지 20~40만원의 진료비 지원··1,500마리
시, 반려동물에 정서적 의존도 높은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 긍정적 효과 기대
2023.02.22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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