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전한 이동 돕는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 활동 개시

이달 20일부터 주요 역에서 출근 시 승객 이동 안내・안전사고 예방 등 업무 수행
가산디지털단지・신도림・사당・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 주요 혼잡역사 13곳에서 근무
공사, 퇴근시간대 근무 ‘지하철 취약시간 안전도우미’ 630명도 추가 채용 예정

2023.03.21 09: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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