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취임식은 생략 홍수예방 현장속으로

임 차관 "환경부 소관 아니다, 부처간 협의가 안 되어서 진행이 어렵다.’ 이런 말 안 듣겠다.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부처 업무 소관, 지자체 책임과 소재를 따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확고한 의지 표

2023.07.04 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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