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지하 인명사고 방지와 침수피해 최소화 위한 선제적 대응 전개

올해 최초로 전국 최초 도입한 ‘침수 예・경보제’ 발령 및 ‘동행파트너’ 812명 출동
시, 강남역・대치역・이수역 침수취약도로 출동…자치구, 경찰과 함께 사전통제 준비중
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기상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할 것”

2023.07.14 1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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