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계적 에너지 위기에 따른 현 재정악화 상황 극복 위한 <비상경영> 선포

러-우 전쟁 이후 연료비 급등에 따른 유동성 위기 심화…공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자구계획 추진
실․처장 이상 올해 임금 인상분․평가급 50% 반납결의
공사 가용 부지, 태양광발전소 매각 추진 등 모든 방안 통해 재무위기 극복 및 정상화 추진
이승현 사장 “벼랑 끝에 선 절박한 심정으로 2027년까지 총 1,798억 원 절감 ” 밝혀

2023.07.17 14: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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