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사용 단 하루동안 16만 2천명이 사용
1.30.(화) 기준 총 27만 8천장 판매, 모바일 10만 4천장, 실물 17만 4천장
이날 하루에만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16만 2천명, 따릉이 855명 이용
실물카드 인기로 품귀 현상, 긴급 15만장 추가 생산 중…2.7.(수)부터 물량 재공급
2024.02.01 08: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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