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취약가구 방문해 가정 내 노후 생활시설 점검·정비

서울시, 25,600여 가구 방문해 노후생활시설 안전 점검·정비…안전 사각지대 해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가구 대상…약자와의 동행
전문가·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 점검과 함께 안전교육도 진행

2024.02.29 07: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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