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임신 축하 캠페인 <모두가 우리를 축하해> 전개

임신을 알리는 순간을 찍은 영상 또는 사진과 임신 과정에서 겪은 사연 보내면 임신 축하 선물을 제공
참여일 기준 2년 이내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인 부산 거주 부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할 것으로 기대

2024.04.30 09:44:5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