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대상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본격 추진

서울 시내 부착 대상 총 807개 사업장 중 422개 부착… 내년 6월까지 의무 설치
30분마다 환경부로 ‘대기배출 시설 가동현황’ 전송돼 사업장 배출현황 실시간 확인
시 “기후위기 극복뿐 아니라 시민 건강 위해서도 대기배출 시설 다각적 관리할 것”

2024.05.17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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