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융·재무 문제로 어려움 겪는 청년의 재기 돕는 <청년동행센터> 운영

서울시복지재단, 개인회생 신청 청년 맞춤형 재무상담 사업 ‘청년재무길잡이’ 운영
지난해 상담 수료한 청년(만 29세 이하) 조사 결과, 1인 평균 채무액 7,159만원
시 “청년뿐 아니라 부채로 어려움 겪는 시민위해 금융복지 서비스 제공 힘쏟을 것”

2024.05.20 15:54:4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