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런 가입 가능 소득기준 완화하고 보훈대상자·북한이탈주민까지 대상 폭 늘린다

7월부터 중위소득 50%→60% 이하, 소득기준 85% 이하까지 장기 목표 수립… 너른 지원 펼쳐
국가보훈대상자·북한이탈주민 자녀 시작으로 10월엔 가족돌봄청년 등까지 확대
참여자 성과분석 결과 학교 성적 상승, 사교육비 지출 감소, 대학입학자도 대폭 증가
시, “복지부와 대상 확대 지속 협의 통해 교육복지 사다리 더 튼튼히 해 나갈 것”

2024.07.03 0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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