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혹한기만 운영하던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 올해부터 혹서기까지 확대 운영

7월 8일(월)~10월 4일(금)까지 소파, 테이블 등 휴식 기능 갖춘 캠핑카 쉼터 4대 운행
이동노동자에게 필요한 손해사정‧세무‧노동법률‧심리 등 상담, 이륜차 경정비도 지원 나서
배달라이더‧퀵서비스(10시~18시), 대리운전기사(19시~익일 4시) 맞춤 운영
센터, “콜대기 등 휴식할 수 있는 쉼터 운영으로 ‘노동약자’ 건강권·휴식권 보장할 것”

2024.07.09 1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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