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제품 330건 안전성 검사 결과 발표
시, 해외직구 온라인 판매제품 식품용기, 화장품, 의류 총 330건 안전성 검사
속옷(여성용 팬티)에서 방광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발암물질인 아릴아민 검출
네일 등 14개 화장품 국내 기준 초과, 법랑 그릇에서 카드뮴 최대 97.4배 초과
시, 국내 기준 맞지 않는 제품은 온라인 플랫폼사에 판매 중지 요청해 접근 차단
시민 피부에 직접 닿거나 식품용기 구매 주의 필요… 안전성 검사 지속 추진
2024.07.19 1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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