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웰컴키즈 안심보험> 전국 최초로 출시

‘노키즈존’ 이유 68% “안전사고 우려”…영업주 부담 덜어 아이동반 손님 환영 분위기 확산
서울 소재 16만 일반‧휴게음식점 누구나 가입 가능…29일부터 ‘한화손해보험’ 통해 신청
아이용 메뉴, 기저귀 교환대 등 다양한 편의 제공 ‘서울키즈 오케이존’ 600개소 돌파

2024.07.31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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