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올해 총 14,000여 가구에 지원

서울시, 올해 총 97억 원 투입해 총 14,000여 가구에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장애아동 있는 가정부터 우선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확대(32→38)해 선택권 확대
이용후기 게시판‧서비스 평가제 도입으로 품질향상 유도, 자격요건 확인 간소화
상호 존중 문화 위해 서비스 신청 전 이용자 대상 가사관리사 권익보호 의무교육
30일(월)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올해 11월 말까지 바우처 이용 필수

2026.03.26 17:34:4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