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내 최초 재생 플라스틱으로 병물 아리수 생산

올해 병물아리수 50만병에 재생원료 30%, ’24년부터 100% 사용 자원순환 실현
환경부·식약처 인증받은 국내 발생 식품용 폐페트만 사용해 안전성과 위생 확보
생수·음료병에 재생원료 사용은 전 세계적 흐름, 국내는 서울시가 가장 먼저 시작
식품용 재생 페트 사용 초기 단계, 서울시 모범사례가 시장 형성 기폭제 역할 기대

2023.04.27 14:5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