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핼러윈 앞두고 인파밀집 예상되는 이태원·홍대 등 15개 지역 <특별 안전관리대책> 가동
지역 여건‧특성 반영한 예측‧예방중심 맞춤대응… 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관리
홍대, 이태원, 강남역, 건대 등 8곳은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 촘촘하고 세밀한 안전대책
사전‧당일 민관 합동 현장점검 및 순찰, 현장 상황실 운영, 인파감지 CCTV 관제 강화
인파 밀집시 대중교통 무정차, 혼잡도 전광판 운영, 인파 경보 사이렌 등 적극적 인파분산
시,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위험상황 즉각 대응… 빈틈없는 안전관리 펼칠 것”
2024.10.24 09: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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