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발생 위험 높아지는 봄철 맞아 <봄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5월까지 주거시설과 건설 현장 등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발생 예방 활동 강화
최근 5년 서울 화재 중 봄철 두 번째로 많이 발생…봄철 화재 원인은 ‘부주의’(약 62%)
주거시설 화재예방, 건설 현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등 계절 특성 고려한 안전대책 추진

2026.03.19 13: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