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기한 17일까지로 2주 연장 운영
많은 시민 찾았던 주요 지하철역(서울역, 강남역 등) 검사소 등 56개소 2주간 연장 운영 결정
30일까지 336,665건(일평균 19,804건) 검사, 922명 확진자 발견하여 선제적 격리치료
의료진 피로 완화를 위해 방문자 많은 검사소 중심으로 통합, 주말 등 운영시간 조정
확진자 24.2% 가족 간 감염, 우리 가족 안전을 위해 ‘한집에 한사람’ 검사받기 캠페인 실시
2021.01.01 2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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