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기한 4주 더 연장
많은 시민 찾았던 주요 지하철역(서울역, 강남역 등) 검사소 등 52개소, 4주간 연장 운영 결정
1.14일까지 536,312건(일평균 16,759건) 검사, 확진자 1,671명 선제적 격리조치
검사실적 등 운영 효율성을 고려하여 검사소 통합 및 장소 변경하여 운영
확실한 감염 전파고리 끊을 수 있도록 설 명전 전까지 선제검사 적극 참여 요청
2021.01.18 2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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