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희망지원센터 4일간 비상운영 체제로 운영

일주일 새 종사자 및 이용 노숙인 등 총 5명 확진, 종사자 22명 자가격리
4일 간 시설 내 방역조치, 응급잠자리 이용희망 노숙인은 고시원 등 임시숙소 연계
주·야간 거리상담 및 노숙인 위기대응콜 정상운영, 구호물품 지급 및 타 시설 연계
시, 서울역 일대 노숙인 코로나19 검사 적극유도 등 감염병 확산방지 총력 노력

2021.01.27 07: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