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세관과 합동으로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지난 6월 서울시-서울세관 공무원 24명 투입해 가택수색…현금, 시계, 명품가방 등 압류
현장에서 압류한 명품가방, 금목걸이 등 물품은 추후 공매를 통해 체납액 충당 예정
시, 관세청과 고액체납자의 수입 통관 자료, 해외 고가 물품 구매현황 등 정보교류 협의

2023.07.14 10: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