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부터 시범 운영될 <기후동행카드> 서울동행버스에서도 이용 가능

오 시장, 9.27(수) ‘서울동행버스’ 추가노선 준비 중인 은평공영차고지 현장방문
‘기후동행카드’ 서울동행버스 포함 광역버스 이용할 수 있게 ‘수도권 지속 협의’
2개 노선 운행 이어 11월부터는 파주‧고양‧양주‧광주, 4개 지역에 추가 투입
시범노선 1달 운행 결과 ‘5천명’ 이용, 지속 증가추세…수요 파악해 노선 확대

2023.10.01 11: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