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월에 어린이대공원 반입된 그랜트얼룩말 <코코> 돌연 사망

올해 6월 반입된 ‘코코’ 갑작스런 복통으로 인해 10.16일 새벽 못 견뎌
타동물원과 말전문병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자문ㆍ협력하여 치료병행
야생동물 특성상 증상발현이 늦고 질병의 진행 정도나 수술 등 예측이 어려워
향후 동물원 진료 및 사육관리 등을 포함한 더욱 강화된 대책 마련

2023.10.27 09: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