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립준비청년과 위기임산부 등 약자 아동과 취약가족에 대한 보호와 지원 한층 강화
‘약자와의 동행’ 박차…수혜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책에 연간 총 2,707억 원
<자립준비청년> 자립정착금 1,500→2,000만 원, 자립수당 월 40→50만 원 현실화
<약자아동> ‘시설아동’ 심리치료 지원횟수 2배로, ‘학대아동’ 발굴‧보호시설 4개소 확충
<취약가족>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양육비 지원문턱 낮추고 자녀교통비 인상
<위기임산부> 보호쉼터 10개소 신설, 청소년 위기임산부 누구나 출산지원시설 입소
2024.02.22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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