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기반 조성하기 위해 <안심돌봄가정> 선정‧지원

시(市)가 최초로 도입한 거실‧방 구조 공용공간(유니트케어), 신체안전‧정서적 안정감 높여
2~3인용 위주 생활실, 1인당 면적 법적기준(20.5㎡)보다 넓은 25.1㎡ 충족
지난해 9개 이어 올해 5개 추가 선정, 5월 3일~13일 자치구·비영리법인·민간 신청 가능
선정 시 조성‧개보수 비용 최대 2억 9,300만원, 3년간 운영비 최대 4,725만원 지원

2024.04.29 14:4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