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원봉사로 시민 화합 다지고 공동체 회복하는 <이웃 프로젝트> 시작

서울 32개 단지 3만명, 올해 6월부터 자원봉사로 공동체 회복하는 ‘이웃 프로젝트’ 펼쳐
이웃과 함께 하는 손쉬운 봉사활동으로 소통 부재와 소모적 갈등 해결
아모레퍼시픽 등 기업도 동참, 영화배우들도 함께하는 대규모 시민 캠페인

2024.06.02 19: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