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의장, 싱 하이밍(Xing Haiming) 주한중국대사 예방 받아

- 문 의장, “비 온 뒤에 땅 굳어…전화위복이라고 이번 사태 극복하면 양국관계 한 단계 발전 할 것”
- 동주공제 언급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시진핑 국가주석에 위로 서한 보내

2020.02.13 16: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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