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비상탈출시 상시 개폐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연말까지 132개역서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4,258개, 광고판 1,499개 교체 설치 예정
왕십리역 시범운영 결과, 타 매체 대비 비상문 개방시간 짧고 탈부착 간단해 유지보수 용이
“안전 대응력 높이면서 광고사업 지속 가능성 확보”...안전·수익 두 마리 토끼 잡아

2020.09.12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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