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얼음 땡! 캠페인> 전개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동네 냉장고 “얼음 땡” 박스 8.7.(금)부터 서울 4개소 운영
얼음물, 아이스 팩, 보냉가방 기부의 시민참여로 무더위 속 얼음물로 취약계층을 지원
기업, 시민단체, 생협 등이 함께 참여해 코로나19로 단절된 이웃관계 회복을 위해 협력

2020.08.08 15:17:5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