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1년 <서울형 생활임금> 1만 702원으로 확정

’20년 10,523원 대비 179원 인상(1.7%↑), 내년도 최저임금보다는 1,982원 높아
시‧투출기관 및 자회사 소속 노동자, 뉴딜일자리참여자 등 약 1만 명에 적용
코로나19로 어려운 고용시장과 경제 여건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금액 확정

2020.09.17 1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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